11월13일 QT / 고린도전서 7장 29-40절

오늘 나에게 다가 온 30절 35절 말씀:

“우는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같이 하고 기뻐하는 사람은 기뻐하지 않는 사람같이 하며 무엇을 사는 사람은 그것을 소유하지 않은 것처럼 하고…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의 유익을 위한 것이지 여러분의 자유를 구속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이 올바른 생활을 하며 마음이 흐트러짐이 없이 오직 주님만을 섬기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는 기쁨과 희망은 어느 무엇보다 비교할 수 없는것!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은 세상적인 일, 관계들에 우리의 감정들이 너무 매어있어서 너무 슬프거나 너무 기뻐할때에 우리가 이미 누리고 있는 축복을 잠시 잊고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이 되고 반성하게하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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