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못 먹고 나와서 모토돕 아저씨께 사무실 근처
토스트 가게에 내려달라고 하고
돈 드리고 사무실은 걸어가겠다고 했는데..

토스트 나오느라 한 참 기다리다 나와 보니
아저씨가 기다려주시고 끝까지 사무실 앞까지 데려다주심.

아저씨의 따뜻한 친절함 덕분에 기분 정말 좋게 시작하는 하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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