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고 꾸밈없고 누구에게도 들어보지 못 했던 색다른 칭찬을 건내주는 그대.
칭찬을 들으면 그 기대치에 못 미칠것 같은 마음의 부담이 생길때가 많은데
신기하게도 그대가 토닥여주는 칭찬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저절로 따뜻해진다.

오늘은 바쁘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는 좋은 월요일이다.

#musictoogoodtoshare #byjonbrion #butfeelinggenerousrightnow

#너가보내준소박한노래 #나만알고싶은데그러기엔너무나도좋은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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