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지가 않다.

답답하다. 불편하다. 깝깝하다.

그래도 이렇게 해야한다고 한다. 다들 이렇게 한다고 한다.

언젠간 이것 또한 부자연스러워지겠지.

그 시간이 빨리 찾아왔으면 좋겠다.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시 자연스러워지고 싶다.

이것 또한 어른이 되어가는 한 걸음인가보다.

그런가보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