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 속에 당신이 어찌할 수 없는 빈 자리를 남겨두라. 그러면 성령님께서 그 빈 자리를 여지없이 채워주신다… 성령의 역사를 누린다는것은 사람이 자기가 통제할 수 없는것을 하나님의 역사에 맡겨놓는다라는 신뢰의 선포다.”

(김준 간사님, 2015년8월31일, 프놈펜제일교회 저녁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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