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지.
오직 글로 표현했는데 글쓴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다는것.

어떤 사람이기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걸까?
무엇을 봤기에 그런 감성을 느낄 수 있는걸까?

사람에 대한 그리고 삶에 대한 궁금증을 키워주는 글.
다친다 하더라도 그 궁금증을 풀어나가야겠다는 힘이 생기는 글.

난 그런 글이 참 따뜻하고 좋다.

오늘은 맘껏 그 따뜻함으로 재충전해야겠다.

#이병률 #끌림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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