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안 되는데.. 그러면 안 되는걸 아는데..

요즈음, what if..? 이라는 질문을 물어보게 된다.

갖고 있지 않은것, 갖지 못 하는것에 대한 호기심인지,
끝없는 인간의 욕심인지,
아님 정말 순수하게 만들어 나가는 하나의 ‘꿈’인지.

“What if..?”

지금 내가 있는 자리를 출발점으로 삼아 나아갈려고 하지 않고,

그 무언가, 그 누군가, 그 어딘가를 향해 나아갈 용기도 없는 상태에서

저 멀리, 나의 상상에만 존재하는 곳을 바라보게 되는것은

어찌됐던

참 위험하고 나에게 도움이 안 되는 ‘what if’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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