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참 아름답다.

평안하다. 평범하면서 특별하다.
자연스럽다.

억지로의 꾸밈이 없으며
그대로가 아름다운 하나님의 손길!

화려하지 않으면서 눈이 부신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 존재하는 나.

붙어주시는 사람들과 그 연을 이어가며,
주시는 기회들을 내가 지혜롭게 잡아가며,
선물해주신 나의 장점들을 잘 이용하며,
그 계획 속에 나아가는데에 두려워하지 않고,
부족한 점들은 채워주실거라고 믿으며,

하나님 계획 속에 자연스러운 딸,
보고 기뻐하시는 딸이 되고 싶다!

하나님의 손길이 닿고 있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지!

화려하진 않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기에
눈이 부시는 삶을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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