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완벽하지 못 하면서..

내가 닮아가고 되고싶은 모습을 다른 사람들한테 또 요구하기 시작했다.

나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그냥 내가 만든 기준일뿐인데.. 내 기준으로 생각하는 ‘좋은 우정’, ‘좋은 인간 관계’가 다른 사람들의 기준과는 다르다는것을 까먹기도 하고, 또 생각이 날때는 뭔가 외로움과 허전함이 찾아온다. 상대방이 나에게 맟춘 완벽한 모습을 요구하는것은 잘못 된거라고 인정하는것도 정말 힘든것 같다.

사람은 역시나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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