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1년.
작년 이때 쯔음 2012년을 마무리 할때와 지금 2014년을 기대하는 이 순간(!).. 나는 얼만큼 걸었을까?

지난 365일 동안 걷고 뛰던 거리는 얼만큼일까?

나이는 하나 더 먹어가는데.. 나는 머릿속에, 마음속에 어떤것으로 채웠을까?

1년이 마무리 되어갈때 쯔음, 되돌아보며 정리 할 시간.

나는 지난 1년간 무엇을 했고,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못 이루었고..
그리고 나를 곧 반겨줄 또 다른 365일.. 어떤것을 하고싶고, 어떤것을 이루고 싶은지. 다시 적어볼 시간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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