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흑.. ㅠㅠ;;) 다이어리를 꺼냈다.

맨 앞을 보니깐 역시나 빽빽히 적은 나의 새해 다짐들…

오늘은 9월16일. 이젠 3개월반밖에 안 남은 2013년.

지난 9개월동안 나의 행동, 삶… 자신있게 ‘이건 다짐따라 해냈어!!”라고 외칠 수 있는건.. 거의 없다.

정말 가까이도 못 간게 반 이상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겠지? 뭐, 그래도 12월 다 와서 “이젠 불발해야지~”라고 하는것 보다는 낫겠지? ㅎㅎ

아직 QUARTER라는 시간이 나에게 있기에..!

남은, 아니, 새로운 QUARTER를 위해 다짐을 또 한번 적어봐야겠다.

더 자세하게 적어야겠다. 3개월 후에는 TICK을 더 많이 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갖고, 더 열심히, 더 간절히 살아야겠다.

나의 목표, 나의 다짐대로, 더 임펙트있는 2013년을 위해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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