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때 서로 공감하는 리듬이라는게 있다.
상대방과 그 리듬이 공감이 안됐다 싶으면 나는 공감할 수 있는 리듬을 다시 찾기 위해 노력을 한다. 그것은 나를 덜 불편하게 하려는 노력이지만 그런 대화를 계속 나누게 되면 지치게 된다.

서로 친해지면서 공감 할 수 있는 리듬을 점점 찾게 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잘 모르는 사람과도 쉼 박자까지 공감이 될때는 저절로 힘이 나고 기분이 참 좋아진다.

– gracenhea.

*photo from http://dandelionden.blogspot.com.au/2012/11/casual-conversatio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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