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멈춤.

최근에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서점에서 산 책..

나는 가끔 시간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살때가 많다.
그러나 바쁜 삶일수록 “잠깐 멈춤”이 필요한것 같다.

How I’ve lived my day,
if that day has pushed me closer to achieving my dream,
if the direction i’m running towards is the ‘right’ one,
what i’ve learnt each day in shaping ‘me’,
knowing who i am…

2011년에는 이런 “pause”인 시간들을 더 갖고 싶다.
2011년 12월31일이 되어서 “나에게 1년이라는 시간은 어디로 간거지?”라는 질문 보다는,
하루하루를 정성있게 살았다는 생각을 하고싶다.

생각이 있는 행동„
계획이 있는 삶„
“할걸..”이라는 후회가 없는,,
뿌듯한 달성이 보이는.. 그런 빛나는 20대의 인생을 살거다!! ㅋㅋ

2011년아~ 기대하고 준비해라!! GracEnhea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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